애틀랜타 상의 & 코페재단, 업무제휴 협약식 체결
January 25, 2025
‘제23차 WKBC’ 앞두고 협력 다짐
4월 17~20일, 4일간 개최 예정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 23일 둘루스의 한상의 사무실에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한오동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과 안순해 코리안페스티벌 이사장이 대표로 서명한 후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또한 강신범 애틀랜타상의 이사장과 이미셀 코페재단 사무총장도 자리에 참석했다.
한오동 회장은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앞두고, 이를 위해 꼭 필요한 코페재단과 함께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정된 행사는 애틀랜타 최대 규모의 행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안순해 이사장은 “지역사회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애틀랜타-조지아 상의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조그마한 힘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힘을 합쳐 돕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당초 내년 4월에는 애틀랜타에서 제1회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가 열릴 예정이었으나, 재외동포청과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이 대회를 WKBC로 격상해 개최될 계획이다. 대회는 둘루스 소재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출처: 애틀랜타 조선일보
https://atlantachosun.com/news/407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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