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CUSA 이경철 총재와 최상목 권한대행 총재 면담
March 5, 2025
최상목 권한대행은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들에게 한국을 미국에 신뢰할 수 있는 경제 협력 파트너로서 적극 홍보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최 대변인은 수요일에 서울에서 미국 한인상공회의소 임원진과 회동하면서 그들을 민간 외교 사절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이번 회담은 4월 중순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제23회 세계한상대회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트럼프 정부의 무역 정책 관련 국내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한미 경제인 모임은 다가올 컨벤션이 한국의 뛰어난 중소기업(SME)들이 해외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데 있어 발판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권한대행은 “풀뿌리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 그룹에 미국 연방 및 주 대표단과 관계를 형성하여 한국 기업에 유리한 투자 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원문기사:
최, 한인 기업인들에게 한국을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홍보할 것을 촉구 l KBS WORLD
최근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