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P & 실리콘밸리 상공회의소 출범
– 실리콘밸리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 도모
– 정승덕 초대 회장 취임

첨단 IT 산업들이 모여 있는 실리콘밸리지역에 한인상공회의소가 새롭게 출범하였다.
지난 7월 27일, 팔로알토에 위치한 미셸팍 커뮤니티센타에서는 SFP& 실리콘밸리한인상공회의소가 정식으로 출범식을 거행했다.
출범식에는 이스트베이상공회의소 회장이며 서남부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김용경 연합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총회장, 강승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25대 총회장, 김영일 북가주상공회의소 회장, 임정택 샌프란시스코총영사, 강석희 미연방서부지역 조달청장, 이석찬 샌프란시스코 호남향우회장, 남중대 북가주 재향군인회지회장, 케빈 박 산타클라라 시의원, 로사 김 프리몬트유니언고등학교교육구 교육위원, 최경수 산타클라라한미노인봉사회 회장 등 한인 단체장들과 화랑 청소년 봉사팀을 비롯해 지역 한인들 17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열렸다.


오늘 출범한 SFP& 실리콘밸리상공회의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의 79번째 찹터로 지난 5월에 열린 아틀란타 총회에서 정식 인증이 되었으며 이경철 총회장으로부터 정식 단체 깃발을 전수받은 정승덕 회장은 힘차게 깃발을 흔들어 출범을 알렸다.
출범식을 축하하는 순서로 (사) 세계한인상공인 총연합회 김덕룡 이사장의 영상 축사로 시작되어, 이경철 총회장, 임정택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김한일 SF·베이지역한인회장· 강석희 연방조달청 미북서지역 청장, 케빈 박 산타클라라 시의원, 로사김 프리몬 교육구 위원, 남중대 재향군인회 북가주지역 지회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김영일 북가주 상공회의소 회장이 격려사를 전했다.


출범을 알리는 북소리로 시작된 출범식에서 정승덕 초대 회장은 “화합과 정보의 공유, 역량결집, ESG에 대한 회원사 들과의 교류로 성장하는 지역 상공인들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경주하도록 하겠다”고 취임일성을 발표하였다.
축사 후 올해 전주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지니스 대회와 2025년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한인비지니스 대회 홍보영상과 새롭게 출발 하는 SFP& 실리콘밸리한인상공회의소 사업목표를 소개하는 홍보영상을 시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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